ABOUT

얼킨은 “예술과 대중의 간극을 줄이자.” 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하는 소셜패션브랜드입니다. 얼킨의 시그니쳐 아이템은 실제 회화 작품으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주재료로 사용하는 회화 작품은 신진 아티스트들의 버려질 예정의 습작(에스키스)입니다. 예술 문화의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고 신진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재능 순환’ 을 실현합니다.

얼킨은 수익의 일부로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로열티 제공 및 새 캔버스 등의 미술재료를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신진 작가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의 작품 유통 및 판매를 지원하는 등 좀 더 나은 창작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ulkin process

얼킨 업사이클링 라벨(Upcycling)은 실제 회화작품으로 제작하는 얼킨의 시그니처입니다.
캔버스에 작업된 실제 회화작품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각각의 제품이 모두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입니다. 작품만의 독특한 회화적 질감이 살아 있으며, 이를 패션 아이템에 담아 일상 속에 예술의 감성을 불어넣어 줍니다. 업사이클링 중 프리미엄 라벨은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수익금의 50%를 작가에게 리워드 합니다. 작가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녹아있으며 습작이 아닌 작품으로 만들어집니다.
 

얼킨 아티스틱(ARTISTIC) 라벨은 “예술과 대중의 간극을 줄이자”라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유니섹스 케주얼 라인입니다.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비롯해 예술문화 기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베이직한 아이템에 녹여 내어 마른 일상 속에 예술을 불어넣어 줄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얼킨의 수익금 중 일부는 신진 작가를 위한 캔버스 교체와 신진작가를 위한 재능순환 전시 개최 등 재능순환 기금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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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킨 LSD 컬렉션은 이성동 디자이너의 컬렉션 라인으로 패션에 예술문화의 감성을 녹여낸 하이엔드라인입니다. 매 시즌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예술 기법과 표현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하고 실험적인 실루엣과 디테일을 선보이며, 이를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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